2부 그녀와의 네토라레 1

2부 그녀와의 네토라레 1

치치오오 8 1562 7
1부 부터 차근차근 읽어 오시면 이질감이 없으실거예요

2부도 프롤로그 다음편 이예요 이해가 안가시면 정주행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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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는 선미 신음소리가 크게 울리고

나는 이질적인 느낌의 선미 보지를 맛보고 있었다

'기덕이 세끼 나보다 큰가? 느낌이 좀 달라'

선미가 따먹히고 난 직후 넣어서 그런지 약간 꽉 낀 느낌보다는

좀 더 느슨한 느낌이였다

보지에 힘을 주는 스킬이 약했던 선미라 약간 느낌이 있지만

느슨함은 어쩔수가 없다

땀에 절어 있는 선미 몸에 물기가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조명이 그래서 그런지 몸이 윤기 있게 맛있어 보인다

선미 가슴을 잡고 빨았다

'침냄새...윽...'

입에 대고 빨자마자 역해서 고개를 뗏다

그러자 바로 선미가 두손으로 내 뒷머리를 누르더니 다시 가슴에 밀어 넣었다

"하악..더러워? 거기 다 기덕이가 빨았어, 더러운거 좋다며..하앙

 이제 오빠차례야 빨리..빨리 하앙"

'솔직히 너무 더러웠다 침냄새도 많이 났고 이게 땀이랑 섞여서 역했다'

나는 말없이 젖꼭지와 빨각 자국들을 이어가며 빨고 또 빨았다

그리고 다시 선미를 돌려 뒷치기를 했다

사실 침냄새가 역해서 좀 쉴려는 목적이였지만 선미가 뒷치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아무말 없이 자세를 바꿔 주었다

방안에 신음소리와 같이 철퍽 철퍽 거리는 소리가 울렸다

그러다 기덕이가 화장실에서 나온거 같았지만 차마 어디든 볼수가 없었다

기덕이가 우리가 씹하는걸 본다는 생각에 너무 흥분이 됐고

그냥 한쌍의 개가 된거 같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쌀거 같았는데 도저히 기덕이가 보고있는곳에서

쌀수가 없었다 그 상태로 바로 자지를 빼고 숨을 몰아쉬면서 떨어졌다

선미도 그대로 쓰러져 누웠고

나도 쭈그려 앉았다

"나 물 좀줘...하아.."

빠른속도로 정수기에 물을 받아 선미한테 가져다 주는 기덕이

'빠르네..세끼...'

이제 정신이 좀 차려서 주위를 보니

셋다 나체로 있다

'꿀꺽 꿀꺽'

선미가 물마시는 소리만 들렸다

다 마셨을까..옆에 있던 기덕이가 물컵을 다시 받았는데 그대로 가만히 있는다

선미 손은 기덕이 자지에 가 있고 기덕이는 쭈그린 자세 그대로 멈춰있다

선미는 기덕이 발부터 핥아 나갔고 금새 기덕이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았다

기덕이는 애써 내 시선을 피했다

'아..딸치고 싶다'

금방이라도 쌀거 같이 물이 계속 내 자지에서 나오고 있었지만

이대로 할수있는게 없었다 그냥 지켜보는 수밖에

야동을 실사로 보는데 그 야동 주인공이 내 여자친구다

아쉽게 남자주인공은 내가 아니였다 기덕이 였다

얼마나 지났을까 선미가 일어 났다

"왜 이거 안서?"

선미가 손으로 계속 만지면서 물어봤다

"모..모르겠어.."

기덕이는 내가 보고 있는게 부담이 된건지 도무지 서질 않았다

안서도 넣어볼려고 서로 애를 써봤지만

이상하게 서질 않았다

내가 뭐 도와줄 방법이 있나..

이때 따먹어야 겠다 싶어서

선미 엉덩이를 잡고 박아 버렸다

앞에 기덕이는 고개를 숙인체 있었고

내가 박자마자 선미는 다시 기덕이 자지를 입에 물었다

'야동에서만 보던 자세를 드디어 해보다니'

나는 선미 엉덩이만 보고 계속 박았고

선미는 신음소리와 숨이 막히는지 깊게 쉬고

다시 빨고 하고 빨고를 반복 했다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쌀거 같았고 나는 화장실로 뛰어갔다

도저히 기덕이 좃 빨고 있는 선미 등에 쌀수가 없었다

'너무 창피해'

왜 기덕이가 화장실 앞에 똥마려운 강아지 마냥 있었는지 알거 같았다

'세끼 그래도 형 여자친구라고 몸에다 안쌋나보네'

화장실에서 정액을 쏟아 내고 나는 씻었다

그리고 나갔더니

둘다 누워서 잠들었다

선미는 얼마나 피곤했는지 땀과 침이 범벅이 된 몸 그대로 잠들었고

기덕이는 이내 코를 골기 시작했다

'난감하네... 어디서 자야 되나...'

어쩔수 없이 기덕이 선미 나 이런 순서로 누웠고 나는 혹시나 감기 걸릴까봐

이불을 덮어 줬다

둘다 덮어주다 보니 나는 못덮어서 이불 하나를 더 꺼내서 나만 혼자 덮었다

그리고..선미를 쳐다봤다

'이쁘고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어쩜 이렇게 걸레지..'

선미의 묶은 머리는 이미 다 삐져나왔고 화장은 지워질대로 지워졌다

얼굴만 보면 강간당하고 버렸다고 해도 되겠다 싶었다

그생각에 다시 또 자지가 섰지만...이내 돌아 누워 잠을 청했다

'이미 헐정도로 박았는데 안돼'

그리곤 잠이 들었다..

'쩝쩝쩌..으응..쩝..'

살짝 눈을 떠보니 아직 어둡고 약한 조명만이 비췬다..

얼마 지난거 같지 않았다

등 뒤에선 또 들리는 섹스 소리

질퍽 정도가 아니라 키스 소리까지 너무 적나라 하게 들린다

하지만 선미는 신음소리를 최대한 억제하고 있었다

'시발 그래도 옆에서 자고 있다고 배려하냐..'

둘다 환장 한듯이 쩝쩝 거리면서 박아 댔다

나는 자지만 잡고 살짝씩 눌러댔다 조그만 흔들어도 그대로 쌀거 같았다

갑자기 말소리가 들렸다 선미 목소리였다

"내가..해줄께..쪽"

선미는 작게 속삭인듯 했지만 다들렸다

그리곤 선미가 올라 탔는지 소리가 빠르게 들렸다

선미는 최대한 신음소리를 안낼려고 하는지 박는 소리만 들렸다

'퍽퍽....퍽퍽...'

"나...싸...쌀거같아..."

기덕이가 말했지만 선미는 계속 박아댔다

'퍽퍽퍽..'

"아..나 진짜 쌀거같아 비켜봐.."

"그냥 싸줘 빨리 기덕아"

그리곤 다시 키스하는 소리가 들렸다

퍽퍽 떡치는 소리가 작아지더니.. 키스하는 소리밖에 안들렸다

'쩝쩝....쫍..'

그리고 나도 싸버렸다.. 옷도 벗고 자서 이불을 자지로 말아 그대로 쌋다

얼마나 지났을까

"나 화장실 좀.."

하고 기덕이가 일어나는거 같았다

"같이가.."

선미도 같이 가는듯 했다

'덜컹'

둘다 화장실을 갔고 나는 서둘로 이불을 옆으로 밀어서 물티슈부터 찾았다

최대한 빨리 닦고 덮었다 둘다 샤워하는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안나왔다

그리고 난 문소리에 다시 자는 척 눈을 감았다 심장은 엄청 나게 뛰고 있었다

둘다 그대로 누웠는지 쪽쪽 소리 이후론 아무 소리도 안들렸다

그리고 갑자기 선미가 나를 끌어 안았다

나는 자는 척 했는데 걸렸나 싶었다

그리고 선미손이 내 자지를 잡았다

"일어났어?"

"으응.. 화장실 갔다왔어?"

나는 등 돌린채 말했다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게

"응 찝찝해서 씻고 왔어 기덕이 내옆에서 자던걸?"

'연기하는건지 진짜 숨길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응 씻고 나왔더니 둘다 자고 있더라 그래서 이불 덮어줬어"

"아..근데 오빠는 잘때도 이렇게 잘서?"

선미가 계속 손으로 펌핑하면서 말했다

"아..모르겠어 둘이 자고 있는 생각 하니까 이래 자꾸"

"귀여워 오빠 진짜"

선미는 내게 키스를 했고

바로 내위로 올라 탓다

그리곤 물기가 아직 마르지 않은 보지를 다시 내 자지에 넣었다

"하아..오늘 미칠거 같다 오빠 진짜..아응.."

'느슨하다 역시...'

나는 아무말도 할수없었다 그리고 선미는 신음소리를 참지 않고

뱉었다

"기덕이 깨면 어쩔려고 그래?...조용히..좀..."

"뭐 어때? 셋이서 하면 되지. 아 맞다, 기덕이는 셋이서 안서지 ㅋㅋㅋ으응.."

갑자기 소름 돋았다

이건 기덕이가 들으라고 한소리였다.

정말 내가 안자고 있었던걸 몰랐구나 싶다

한번 터져버린 선미 성욕은 내가 상상했던거 이상이였다 오늘만 해도 벌써 몇번째인지 모른다

지금도 내앞에서 가슴을 흔들면서 미친듯이 박아 대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있다

'기덕이도 나처럼 듣고 있겠구나..'

싶어 고개를 살짝 돌려보니 등을 돌리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기덕이가 안자는걸 알고 있었다

"아...아..선미야 쌀꺼 같아 그만...너무 빨라.."

선미는 나를 꼭 안으면 말했다

"안에다 싸줘...오빠"

나는 더 참지 못하고 안에다 싸버렸고 선미는 그런 내가 키스를 해줬다

"이대로 잘래 오빠꺼 너무 좋아"

선미 보지속에서 끝까지 정액을 다 쏟아 부었고 선미는 그런 내 위에서

나를 안고 잠이 들었다

이내 잠든 선미를 옆으로 눕혔고

선미 손은 자연스럽게 내 자지를 잡고 곤히 잠이 든다

도무지 잠이 오질 않았다..

선미가 깰까봐 조심히 물티슈를 들고 선미 보지와 다리를 닦았다

기덕이는 여전히 등돌린채 잠든듯 했다 코를 골기 시작했으니..

깔끔하게 정리 하고 화장실에 가서 한번더 가볍게 샤워를 하고

나와서 잘려고 누웠다

선미는 아예 골아 떨어졌다

어느새 기덕이도 정면으로 누웠고 그런 선미가 기덕이 쪽으로 몸을 눕혔다

나와는 등 돌아 있었다

'얘는 그래도 나랑 자야지..'

싶어 다시 선미를 내 쪽으로 돌릴려고 봤더니

선미 손은 기덕이 자지를 잡고 있고 기덕이 팔에 기대서 자고 있었다

'아 뭐하는 짓이야 진짜..'

생각은 이렇지만 자지는 또 섰고 나는 그대로 일어나 불을 껏다

'차라리 잠을 자자 둘다 사이좋아 보이네 누가보면 둘이 커플인지 알겠어'

이런 저런 생각에 안되겠다 싶어 다시 한번 자위를 했다 한손으로 선미 엉덩이를 만지면서...

금세 싸버렸지만 또 섰다

이대로는 끝도 없다는 생각에 이불을 돌돌 말아서 다리에 베게를 끼고 잠을 청했다

길고 긴 밤.

몇시쯤 됐는지도 모르겠다 다만 커튼사이로 빛이 조금씩 들어오는게 보였다

'진짜 씹하다 날 샐수도 있구나...'

하지만 우리 주말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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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쓰리썸이라 생각보다 기억도 많이 나네요

아직도 이날 생각하면 가슴도 많이뛰고 흥분이 되네요

뭐든 첫경험 이라는게 무시할수 없나보네요

하지만 쓰리썸이라는게 참 어려워요 셋이서 진짜 합이 좋아야 하는데

셋다 재밌게 놀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참고로 기덕이랑 저랑은 아직도 친해요

해외에서 안전하게 접속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시는 인터넷/VPN 이 안전한지 점검하세요.

(접속 IP : 3.92.28.84, 통신사 : Amazon.com, Inc., 접속국가: United States)

8 Comments
감정표현부터 행위까지 읽기 좋았습니다
나도 첫 쓰리썸 기억이 떠오르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계속 올려주세요ㅠㅠ
다음  이야기가.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6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왜 다음편 안올라오죠ㅠㅠ
감사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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