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성향의 레토라레 부부ㅡ 남편관전기9

MD성향의 레토라레 부부ㅡ 남편관전기9

마리돈 19 1993 33
성적취향만 맞아도 그는 친구가 될수있다!!! 댓글친구 !

심봉사가 눈을 뜨려고 공양미 삼백석을 엉겹결에 약속하고, 심청이를 팔아먹은 것처럼, 남편은 자신의 욕정을 위해 아내를 팔아 넘긴 것같은 죄책감이 들었다.
밤늦게 초대남에게 불려나가는 아내의 뒷모습을 보면서, 그는 자신의 욕정이 미웠다.
초대남과 마셨던 취기가 다 사라져버리면서 식탁에 멍하게 앉아있었다

냉장고의 맥주를 하나둘 꺼내어 마시다보니 새벽 2시다.
"띨링~"
이때, 문자 메시지가 왔다.
초대남이다.
"형수와 같이 있습니다. 걱정마시고 보내드린 동영상 보세요. 형수는 내일 귀가할 겁니다"

그는 비틀비틀 컴퓨터에 앞에 앉았다. 임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을 실시간으로 보는건가?
동영상을 플레이 시키자, 화면이 화려했다.
초대남과 아내가 와인잔을 마시며 활짝 웃고있다.
"아지는 어때?"
"남편은 뭐라고 하던가요?"
"아지가 좋다면 형님도 허락하겠다고했어~ 그러니 아지의 의견을 말 해봐~"
"저는......머.... 남편이....허락하면....."
아내는 자신의 내심을 숨기고 남편이란 단어만 중얼거렸다.

화면이 바꼈다.
"이제 내 여자니깐, 징표가 있어야지"
초대남이 아내의 오른쪽 손가락에 반지를 끼어주었다.
결혼반지를 한번도 빼지않았던 아내가 초대남의 반지를 오른 쪽에ㅡㅡ
보통은 남자가 무릎꿇고 반지를 끼어주는 것이 상례이나, 아내가 두 무릎꿇고 반지를 받고있었다.
그것도 완전한 나체로 그를 올려다보며, 수줍게 미소를 띄었다.
"이 순간부터 아지는 나의 것이고, 아지는 내가 관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해하지?"
".......네~"
"남편도 이제 내 허락이 있어야 널 안을 수있다. 잘 지켜질 것으로 믿을게"
"..........네"

그리고 그는 첫날밤을 치루듯 아내에게 달콤한 속삮임과 황홀한 섹스를 선사했다.
그가 준비한 기구들과 이벤트같은 섹스는 다양했다.
아내는 여러번 까무러치고, 고래처럼 물을 뿜었다.
그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아내는 황송한 눈빛으로 까무라쳤다. 그는 섹스만으로 아내를 감동시키는 것이 아니었다. 마치 진정으로 사랑하는 연인처럼 정성을 다해 아내를 감동시켰다.
"지금 이 순간! 죽어도 좋을만큼 행복하다"
초대남이 속삮였다.
"아~ 선생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저는 .......아~~~선생님의 것이예요"
아내는 복받치듯 흐느끼며 온몸을 비틀었다.
"나의 강아지, 나의 보지~"
"네네~~ 아~~ 선생님~ᆢ머든지 다~~ 하윽하윽 하윽~"
아내는 스스로 말하며 흥분하고, 그속으로 파묻혀 버렸다.

이 장면 모두, 남편이 보고있다는 것을 아내는 모르는듯했다.
이 동영상은 초대남이 아내와 남편에게 증거처럼, 서약서처럼 남기고있다는 것을 그의 남편도 한참 뒤에야 알게됐다.
이렇게 아내는 그의 소유물이 되고, 아내가 그를 통해서 수많은 남자들에게 사용되는 것은 정해진 운명이이었던 거다.

아내는 남편이 출근할 때까지 귀가하지 않았다.
지난밤 동영상을 보느라, 피곤한 남편은 건물 관리실 의자에서 늘어져버렸다.
점심때가 훨씬 지난 시간에 눈을 떴다.
오후 2시다.
아내는 귀가했을까?
아내의 태도는 어떻게 변할까?
초대남의 애인도 아닌 초대남의 아내가 된듯한 자신의 아내가 갑자기 서먹하게 느껴졌다.

초대남한테서는 어떤 소식도 없다.
일찍 서둘러 퇴근했다.
조용히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니 아내는 여느때와 같이 부엌에서 저녁준비를 하고있었다.
"나 왔어~"
"네~ 수고하셨어요. 저녁 드셔야죠"
아내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인사를 했다.
"어제는 재미있었나봐? 언제왔어?"
"10시쯤 왔어요. 아침을 먹고가라고 해서......"
아내는 저녁을 차려주고 다소곳이 남편앞에 앉았다.
"같이 먹지?"
"아까 간식을 먹었더니 ᆢ 생각이 없어요"
둘간에는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마침 세탁기가 세탁이 끝냈음은 알리는 소리를 울렸다.
다행히 빨래가 그들의 어색함을 해방시켜주었다.

며칠이 지나자 그 어색함도 사라졌다.
아내는 늘 하던 것처럼, 집안일을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다녔다.
초대남은 이제 아내를 호출해도 남편에게 알리지 않을것이다.
아내와 초대남이 첫날밤이후 3일이 지난 어느날 초대남에게서 동영상하나가왔다.
"참고하시라고 보냅니다"
그새 또 아내를 만났나?
그는 서둘러 동영상을 열었다.

영상속의 여인은 아내가 아니었다.
그 여인은 나체로 그의 앞에 서서 끙끙거리고있었다.
다리 사이에 뭔가를 끼우고 있다가 그 물건이 툭~ 빠졌다.
"다시~~!!"
그녀가 서둘러 그 물건을 허벅지 사이로 끼어넣고 다시 반듯이 섰다.
그 물건은 끝부분이 줄이 연결되어있고, 그 줄은 그녀가 허리에 두른 혁대같은 것에 연결되어 있어서 빠져서 떨어지면, 바닥에 닿지않고 대롱거렸다.

그 물건은 볼펜처럼 얇아보였고 그것을 그 여인의 보지에 끼어 넣고 반듯이 섰다.
"다리에 힘주지말고 ᆢ"
"아~~ 네"
그녀의 얼굴에 땀이 번졌다.
다시 그것이 쑥~ 빠져나왔다.
"다시~"
그녀가 서둘러서 그 물건을 보지에 끼어넣었다.
그러고보니 벌써 여러번 그렇게 반복하는듯했고, 그녀의 엉덩이와 허벅지에 샛빨간 줄이 여러개 보였다.
"보지에만 힘을 줘야지. 다리에 힘을 주면 안된다고 했잖아~~"
그가 그녀의 엉덩이를 세차게 후려쳤다.
"아흑~ 네~~"
초대남은 그녀의 질 수축 훈련을 시키고있었던 것이다.
그는 의자에 앉아서 그녀를 조련하는 조교였고, 그녀는 조련견같았다.
동영상은 30분이상 그렇게 이어졌다.
그녀는 거의 녹초가 되어갔고 그는 봐주지않았다.
이 영상을 참고하라는 것은 무슨 뜻인가?
아내도 이렇게 조련을 하겠다는 것인가?

"내일 오후에 오피스텔에 잠깐 들리시지요. 시간은 내일 알려드릴께요"
초대남의 문자다.
"네~ 알겠습니다"
초대남이 오라고 할때는 언제나 가슴이 뛰었다.
무엇이 또 기다리고있는지 모르거니와, 기대감으로 들떴다.
하물며 아내는 어떻겠는가?
젊고 잘생긴 남자에게 반지를 선물받고, 그의 품속에서 자지러지는 오르가즘까지 밤새 느꼈으니, 그가 신처럼 존경스러울 것이다.

"첫날밤, 영상 잘보셨어요? 형수도 싫지않은 것 같던데ᆢ"
"아~ 네 ᆢ 그런것 같더군요"
"오늘은 어제 보내드린 영상의 그 아줌마가 올겁니다. 형님께 잘 봉사할 것이니 즐기시면됩니다"
"아~~~"
어제 영상속의 여인은 40대중후반으로 보였었다.
초대남이 주는 선물같은 거였다.
아니면 이것도 다른 의도가 있는지 모른다.
그는 독한 양주를 또 연거푸 마셨다.
"형님~ 너무 마시지마세요. 긴장 안하셔도됩니다. 정중히 잘 모실것이니...."
초대남의 생각은 늘 자신보다 앞서가는 것같다.

이윽고 그 여인이 왔다.
나이보다 곡선이 잘 나타나는 몸매와 귀부인같은 인상이다.
침대에 걸터앉은 그 남편에게 품위있게 다가온 그녀는 스르르 옷을 벗고, 그 남편을 침대위에 지난번 처럼 엎드리게 하더니, 기죽어 있는 육봉을 뒤로 빼서 부드럽게 흡입했다.
"아흑~~"
그는 화들짝 신음과 동시에 뜨거운 입김을 뿜어냈다.
그녀의 혀와 입술 그리고 흡입하는 기술에 그의 육봉은 순식간에 차렷자세로 기립하고, 잊을 수없는 짜릿한 감각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리고 항문속을 파고드는 혀끝과
그녀의 손에 잡힌 좃은 그 짜릿함의 포로가 되고, 그녀가 그를 바로 눕히고 걸터앉아 방아를 찧을 때쯤에는 정신이 혼미해서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없었다.
그녀가 철벅거리며 방아를 찧는가 싶더니 자신의 육봉이 뽑히듯이 빨려올라갔다가 그 상태로 분수처럼 쏟아내버렸다.
"아흐흐윽~~~"
정말 황홀했지만 이렇게 허망하게 쏟아내버린 그는 작아지는 좃처럼 어깨도 움추려들었다.
남자라면 쪽팔려야 정상이다.
그가 상체를 일으키려는 순간, 그녀가 정액을 쏟아내고 사그러지는 좃을 다시 입에 물었다.
"아~~"
사정한 좃은 시디신 감각을 만들었고, 그녀는 그것을 배려해서 부드럽게 그리고 깨끗이 입으로 주변을 청소했다.

그렇게 그는 그녀의 알뜰한 봉사로 두번을 사정하고 녹초가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형님~~어땠습니까?"
"대단한 여자더군요"
"모든 여자가 그렇게 될 수있지요ㅎㅎ "
남편을 배웅하는 그의 얼굴이 의기양양해보였다.
그 여인이 올라타서 방아를 찧던 그 순간들은 마치 좃이 진공관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
할아버지 좃물도 뽑아올릴 힘이었다.
ㅡ 모든 여자가 그렇게 된다ㅡ
초대남의 귀전에 그 말이 맴돌았다.
아~ 남편에게 영상을 보여주고 그 연인의 기술를 맛보게한 이유가 혹시 .. 아내를 그 여인처럼 조련하겠다는 말인가?

"오늘 형수 못갑니다"
그로부터 몇일 뒤에 초대남이 보낸 문자다.
그리고 밤낮으로 자주 초대남의 호출을 받는 듯했다.
아내의 핸드폰에 문자를 훔쳐보면 그의 호출이 빈번하게 이어졌다.
그리고 어느날!
짧은 영상하나!
아내가 그 앞에서서 다리를 벌리고 그 무언가를 보지에 끼우고 안간힘을 쓰는 영상이다.
아내가 그 물건을 떨어뜨리고
그의 손바닥이 아내의 엉덩이를 세차게 후려치면서 끝나는 딱 15초 짜리영상이었다.
"아~~~~"
그 남편은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토했다.
(계속)

오타수정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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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Comments
간만에 야설로 이렇게까지 흥분한적이 오랜만이네요!!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5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엄청나게 리얼하네요 ㅋㅋㅋ 머릿속에 잘 그려집니다
요 몇일 하드한 네토 야설을 봐서 그런가 더욱더 아내와 남편의 기분을 알것 같네요.
샹냥한 젠틀맨에게 조교를 받으면서 삶이 이렇게 즐거운 수 있다는것을 알게되고 더 젊어지는 아내,
 비이성적인 흥분이 교차하면서 터질거 같은 남편의 심정 비이성과 현실의 마약에 중독된 남편...
주인이 있는 중년의 아내들을 나의 입맛대로 조교하면서 정복감을 느끼는 젠틀맨...
모두가 흥분되는 인물들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남편의 입장에서 더 흥분이 되는군요~~
오늘도 흥분감 만땅~ 감사합니다~^^
주말내내 기다리던 글이 올라와 있어
단숨에 읽었습니다
감사하고 또 올려주세요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8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굿입니다
좋습니다
리얼하네오ㅡ
sxcq 07.09 07:56  
아주 좋아요!!
항상기다려지는 글입니다
잼나요.
하루 하루 업뎃 하셨나 보고있습니다 ㅎㅎ
감사해요~
정말 재미 있어요
근래 본 글중에서 최고입니다ㅎㅎ
잘보고갑니다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8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굿굿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7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나도 저렇게 되고 싶어 부러운년 주인의 허락이 있어야만 성관계 가능한 보지 관리받는 년이 되고 싶어
나도 저렇게 되고 싶어 부러운년 초대남의 허락이 있어야만 성관계 가능한 년 다른 여자들과 함께 초대남의 부름이 있어야 선택받아 보지를 쓸수있는년이 되고파 초대남의 소유물이 되어서 그를 통해 수많은 남자들에게 사용되어지는 저 아내같은 여자가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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