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성향 레토라레 부부ㅡ관전 2

MD성향 레토라레 부부ㅡ관전 2

마리돈 19 2892 30
초대남의 오피스텔에 다녀 온뒤로 남편이 자위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40대 후반으로 가는 길목에서 무리한 방사라고 해야할 것이다.

아내가 그 친구랑 언제 만나는지 계획을 알지못하니, 언제나 아내의 표정이나 동정을 살피는 습관이 생겼다.
아내 몰래 아내의 핸드폰을 훔쳐보는 것은 또다른 스릴을 이었다.
기계를 잘 모르는 아내는 메시지를 그대로 남겨두었기 때문에 누가 언제 어떤 내용으로 주고받는지도 알 수있었다.
그 친구는 문자로만 연락을 하는 것같았다.
"17일 4시 오피스텔 ㅡ "
"오늘 3시 ㅇㅇ커피숍"
이런 정도의 짤막한 문자다.
그럴때마다 아내의 답은 네~ 였다.
바쁘다거나, 시간을 늦춘다거나 거부하는 답은 없었다.
그런데 만나는 텀은 일주일이나 열흘 간격인 것을 보면 자주 만나는 것은 아니었다.

"형님~ 내일 시간되시면 제 오피스텔로 3시까지 오세요"
"네~ 그러지요"
그러고보니 그 남편도 초대남의 호출에 거부하는 경우가 없는 것같다.

오랜만에 초대남 오피스텔에서 만났다.
"오늘은 다른 부인을 보시라고 불렀습니다~"
초대남이 맥주를 따르면서 남편에게 한말이다.
"어떤....."
"나이든 부부인데, 남편분이 해외에 출장중이거든요. 관전을 좋아하는 형님인데.....좀있다 오는 여인은 52살입니다. 육덕진 몸매여서 저는 별로인데, 나이든 여자를 좋아하는 애들이 있어서 가끔 부릅니다"

아내가 점점 섹스를 더 즐기는 것같고, 매우 순종적이다는 것, 그러나 바쁘다보니 자주 못봐서 미안하단다.
"우리같은 부부들이 많은가요"
"네토성향 부부는 많은데 조련을 요청하거나 작업을 요청하는 부부만 저는 만나고있습니다. 제 취향대로 하는 것이 좋아서 초대가서 남편분이랑 같이 하는 것은 별루더라고요"

그가 솔직한 자기 취향을 길게 설명했다. 남의 부인을 자기 맘대로 다루고싶은 욕구가 강한 그런 취항이라는 것이다.
"곧 올 시간됐네요. 형님은 지난번 처럼 위에서 관전하시지요"
남편은 먹던 술병과 잔을 들고 윗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자기 부인이 아닌, 남의 부인의 섹스를 처음으로 보는 것이어서 새로운 기대감이 솟았다.
이윽고 어느 중년의 여인이 아래층 거실에 모습을 들어냈다.
"잘 지내셨어요~~"
그녀는 그에게 극히 조신하게 인사를 했다.
"어서와~ 밖에 덥지?"
그의 말은 역시 짧았다.

그녀는 풍만한 몸에 무늬가 있는 하얀 원피스를 입고있었다.
"씻고왔는데도 또 땀이 났어요"
그녀가 그가 앉아 있는 의자 앞에서서 조심스럽게 치마를 올렸다.
아내가 했던 것과 같은 행동이다.
그리고 뒤로 돌아서 발목을 잡고 엎드리니 그가 치마를 훌렁~ 뒤집어올렸다.
허~ 커다란 엉덩이에 팬티가 없다.
그리고 그가 물건을 꺼내주니 다소곳이 무릎을 꿇고 그의 물건을 덥썩~ 입으로 빨기시작했다.
그녀는 잘 훈련된 듯했다.
"오랜만에 왔으니 오늘은 특별히 잘 해줘야 할텐데ᆢ"
"........."
그녀는 말없이 고개를 주억거렸다.
그가 그녀의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마시던 맥주를 들이켰다.
그리고 가득 입에 머금고 그녀의 고개를 들게하더니 그녀의 입에 키스를 했다.
입으로 맥주를 먹여주는 것같았다.
"맛있지? 맥주 좋아 하잖아"
그녀가 빙그레웃으며 다시 그의 물건을 입속에 깊숙히 넣었다.
그가 담배를 길게 빨아드면서 그녀의 머리를 눌렀다.
그 큰 물건이 다 사라지고 그녀는 그 상태로 멈췄다.
그렇게 한참을 견디는 그녀가 신기했다.
"우후~ "
그녀는 다시 고개를 들때도 그의 아내처럼 힘들어하지않았다.

현관 벨이 울렸다.
드디어 초대된 누군가가 오는 것같았다.
그는 문을 열어주기 전에 그녀를 일으켜서 침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그리고 그녀를 침대끝에 올라가서 엎드리게 했다.
"잠시 기다려"
"네~~"
그녀를 침대위에서 엎드린 상태로 두고, 그는 현관으로 향했다.
현관문을 열자, 세명의 젊은 남자들ᆢ 아니 그 중에는 스물 갓넘은 듯한 어린친구도 보였다.
"어서들와라"
"잘 계셨어요? "
세명의 남자 애들이 서둘러 옷을 벗더니 손을 씻는다.
"오늘은 한명씩 차례로 하는데, 하다가 쌀 것같으면 교대해라. 두번째 할때는 자유롭게 사정해. 사정 항문에 하는거다~ 들서가라"
그중 덩치큰 친구가 침실로 들어갔다.

엎드려있는 여인은 고개를 침대에 박고 꿈틀거렸다.
두려움인지 기대감인지 그녀는 엉덩이를 뒷금치에 붙이면서 바짝 엎드렸다.
첫번째 친구가 엉덩이에 덮힌 원피스 치맛자락을 천천히 열었다.
"으흐~"
여인이 가느다란 비음은 치마가 천천히 올라가는 속도와 비슷했다.
치마가 위로 젖혀지면서 점점 들어나는 엉덩이는 살집이 큰 것 만큼 하얀 박덩이 처럼 빛났다.

놈이 엉덩이를 둥굴게 쓰다듬었다.
여인의 엉덩이가 꿈뜰거리며 근육이 움찔거렸다.
손바닥이 둥굴게 돌다가 갈라진 사이를 위로 쓸어올렸다.
"흐~~"
갈라진 틈사이로 지나는 손길에 그녀가 분명한 신음소리를 냈다.
그가 쓸어 올렸던 손바닥을 뒷쪽에서 바라보고있는 집주인에게 보여준다.
물이 흠벅 적셔저 번들거렸다.

그가 굵은 물건을 육두질하더니 곧바로 엉덩이사이로 급하게 밀어넣었다.
"으흑~~"
여인의 신음소리는 놀라움에 가까운 비명처럼 울렸다.
그가 커다란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그러나 깊게 깊게 피스톤을 시작했다.
"아흐 아흐 아흐~~"
그가 움직이는 속도만큼 여인의 신음소리가 비례해서 커지거나 빨라졌다.
"쩍~ 쩍~쩍~"
엉덩이에 부딪는 소리와 여인의 신음소리만 남고, 세상은 그 소리에 귀를 귀울이는듯 했다.
"흐어 흐엉흐어~"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의 좃에 작살처럼 박힌 그녀는 침대를 움켜쥐고 파닥이는 물고기처럼 발버둥쳤다.
"하응 하응 하으으응~~"

녀석은 지칠줄 모르고 빠르거나 느리게 여인을 희롱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피치를 올리듯이 격려해진다.
"아윽 아윽 아으으으윽~~~"
여인의 신음소리가 비명처럼 바뀌는 그 순간에 그의 물건이 빠져나왔다.
"아후~~"
좃을 빼고 돌아서는 놈의 가슴이 땀으로 번들거리고 커다란 물건이 천장을 향해 끄덕거렸다.
"야~~보지가 죽인다"

바턴 터치를 하듯이 다른 놈이 그녀의 엉덩이 쪽으로 다가 서더니, 넓적한 손으로엉덩이를 쓰다듬더니 큰엉덩이를 세차게 후렸다.
"짜악~~"
"하그그~~ "
그 여인이 화들짝 엉덩이를 쳐 들었다가 내리며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놈도 보지를 한번 훑어 올리더니 물건을 육두질하며 보지에 찔러넣었다.
"아흐~~"
여인이 예상이나 한듯이 깊은 신음을 밀어냈다.

놈은 기관차 처럼, 서서히 속도를 냈다. 탄력있는 허리가 용수철처럼 팅겨져 갈라진 엉덩이에서 철썩거리는 소리를 만들었다.
"하윽 하윽 하윽~~"
여인은 또 다시 들어와 움직이는 놈의 동작에 간들어지는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눈이 빠지게 바라보고있는 그에게 집주인이 다가왔다.
(어찌 볼만하십니까?)
그가 속삮였다.
(아후~ 대단합니다)
그가 맥주를 그득 따라줬다.
목이 타던 그는 단숨에 맥주를 마셨다.
끊이지 않는 여인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마시는 맥주는 최고의 맛이었다.
"형수도 저놈들을 다 먹어치웠죠"
집주인이 담배연기를 길게 밀어내며 말했다.

머시라? 아내도 저렇게 당했을까?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또 누군가 관전했을까?
그가 다시 맥주를 따랐다.
남편은 더급하게 맥주를 들이켰다.
밑에서는 세번째 남자애가 피스톤을 급하게 몰아가고 있었다.
저 어린 친구가 아내의 보지에 좃을 박아댔다고생각하니, 술기운과 겹치며 정신이 멍해졌다.
더듬거리며 담배불을 붙였다.

초대남이 보여주는 오늘의 쇼는 아내에게 하고있는 플레이를 저 여인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같았다.
그런 의도인가?
아내도 저렇게 줄서서 대기하는 남자들에게 엎드려서 보지를 벌렸던 것인가?

그때 첫번째 남자가 다시 피스톤을 시작하고 급하게 몰아붙였다.
"아흐흐흐~~"
여인의 소리도 급박하게 높아지고, 놈의 허리가 깊고 빠르다.
그러다가 침대위로 뛰쳐오르듯 올라간 녀석이 좃을 빼내더니 항문에 다짜고짜 조준해서 밀어넣었다.
생각보다 쉽게 파고든 좃이 다시 움직인다.
"아흐응 하으흥~~하그그그~~"
"아욱 씨팔~~ 아욱!!!!!!"
녀석이 쌍욕과 함께 항문에 깊이 박더니 멈췄다.
"하우하우 하우~~엉엉엉~~"
여인은 우는 소리인지 신음소리인지 구분이 안됐다.

놈이 물건을 천천히 빼내자 항문이 벌겋게 열리더니 움찔거리며 정액을 흘렸다.

두번째 친구가 엉덩이로 다가 서고, 첫째 놈이 여인의 머리쪽으로 가서 머리채를 잡아서 올려서 물건을 입에 물린다.
여인은 항문에서 나온 좃을 그대로 주억거렸다.
동시에 보지에 박히는 다른좃에 그녀가 후극~하고 콧바람을 밀어냈다.

그렇게 차례로 돌아가는 남자들의 피스톤질은 언제 끝날까?
"저렇게 계속 하는거요?"
"저놈들이 지치면 끝납니다"
자신의 아내도 저렇게 시키냐고 차마 물을 수가 없었다.
순종적인 아내는 그가 시키는 것이라면 다할 수있는 여자였다.
틐히나 그에게 빠져있는 상황이니 더더욱 그럴것이다.

세번째 어린녀석이 피스톤을 시작하고 두번째 놈이 또 좃을 입에 물렸다
"아쉽지만 오늘은 이정도로 하시죠"
집주인이 양해를 구했다.
아쉬움과 혼란스러움을 뒤로하고 초대남의 집을 나왔다.

그날밤 더이상 나오지않는 정액을 짜내듯 자위를 했다.
그 여인을 자신의 아내로 대체시킨 상상으로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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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Comments
흥분해서  쌀거같네요
와~~ 쩌네요 불끈불끈
내 아내가 저렇게 어린 남자, 아들같은 남자들에게 개처럼 업드려 보짓물과 신음을 흘리며 흥분에 겨워했을 순간을 상상하며 관전하는 남편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오로지 이 순간 극치의 쾌감속 동물적인 움직임과 느낌만이 가득한 발정난 동물우리속의 암컷 개보지아내가 있네요
오늘도 즐감 했네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미희도 그렇게 전무 좇물받이가 됐지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3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우와~~~~다음편 기대합니다
다음편  기대기대요
필력이 좋네요
잼자
다음편 기대되여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잘봤습니다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7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재미있네요
담편요!
최고네요
대단합니다
댓글을 안남길수가... 즐감했습니다
ㅎㅇ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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